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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CCI2009 Tutorial
Network coding
 연사 : 정세영
 소속 : 카이스트
 일시 : 2009년 4월 15일 수요일 오후 2:00 - 4:00
 장소 : Diamond hall
 Abstract
 최근 네트워크 코딩 기법에 대하여 학계 및 산업체에서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인터넷과 같은 유선 망에서는 라우터들을 사용하여 정보를 효율적으로 전달한다. 이 때 라우터에서 모든 패킷은 서로 독립적으로 다루어지며 라우터의 역할은 패킷을 어떤 경로를 통하여 보낼 것인가를 결정하는 것이다. Ford, Fulkerson 에 의하여 증명 되었듯이 라우팅만으로도 unicast 환경에서는 최적의 성능을 얻을 수 있고 이것이 인터넷에서 최적의 정보 전달을 하는 방식으로 자리 잡았다. 그런데, 2000년에와서 Ahlswede, Cai, Li, Yeung 에 의하여 하나의 소스가 여러 개의 목적지에 똑같은 데이터를 전송하는 multicast 상황에서는 라우팅이 더 이상 최적이 아니며 네트워크 코딩이 필요하다는 것을 보였다. 그 이후 많은 연구들에서 이것을 유선 및 무선 환경에 적용하려는 시도가 있어 왔다. 특히 여러 노드가 동시에 통신을 하며 서로 간섭을 일으키는 무선 상황에서는 네트워크 코딩을 효율적으로 하여 큰 성능 향상을 이룰 수 있는 가능성이 더 많아지므로 이에 대한 많은 연구가 최근 진행 중이다. 본 튜토리얼에서는 네트워크 코딩의 기본적인 이해와 그것의 활용 분야에 대하여 심도 있게 살펴 본다.
Cooperative Communication
 연사 : 최완
 소속 : 카이스트 전기 및 전자 공학과
 일시 : 2009년 4월 15일 수요일 오후 4:15 - 6:45
 장소 : Diamond hall
 Abstract
 협력 통신의 역사는 정보이론 관점의 릴레이 채널을 연구했던 1960년대로 거슬러 올라간다. Van der Muelen, Cover, El Gamal 등에 의해 이상적인 릴레이 채널의 capacity에 대한 연구가 주로 이루어져 오다가 2003년 Sendonaris, Erkip, Aazhang에 의해 공간 다이버시티의 또 다른 형태로서 협력 다이버시티 기법이 부각된 후 릴레이 채널에 대한 연구가 다시 주목을 받으면서 현재까지 활발한 연구가 진행되어 오고 있다. 특히 전송 전력의 제한, 신호의 경로 감쇄 특성에 기인한 신호 도달 거리의 제약이 정보 송수신에 있어 중요한 문제로 인식되는 무선 통신에서 릴레이를 사용한 통신 기법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다. 본 튜토리얼에서는 릴레이를 사용하는 협력 다이버시티에 초점을 맞춰 진행된다. 먼저 협력 다이버시티를 제공하기 위한 단일 릴레이 기반의 기본적인 프로토콜들이 소개하고 다중 협력 릴레이들이 존재하는 경우 릴레이 선택, 직교화 기법, 분산 빔 형성 기법등을 통해 협력 다이버시티를 얻는 방법에 대해 살펴보도록 한다.